어장?호감신호? 문자하다가 뜬금없이 보고싶다하는데 호감신호라고 봐도되나요?너무 소심한 스타일 같아요. 일단 저희는 사귀는

어장?호감신호? 문자하다가 뜬금없이 보고싶다하는데 호감신호라고 봐도되나요?너무 소심한 스타일 같아요. 일단 저희는 사귀는

문자하다가 뜬금없이 보고싶다하는데 호감신호라고 봐도되나요?너무 소심한 스타일 같아요. 일단 저희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고요. 상황은 장거리2개월뒤쯤 휴가때 저만나러 한국오기로햇음 (현재 isf P남은 미국에있음, 휴가3일.)근데 이사람은 표현을 안해요.제가봤을대 가장 이사람 기준에 플러팅이 저한테 귀엽다(초반에) 지금은 보고싶다! 이글이 다거든요...;;;;;또 톡하면 답이 너무 느려요. 빨라봤자 2-3시간 느리면 12~;;;그래서 저는 쓸데없는 일상이야기 너무 억지로 이어가는거 같아서 그냥 다음달에 연락해도 괜찮아~너도 이사한다고 피곤할텐데 쉬어이러면서 끊으려하는데 억지로 이어는 갈려하거든요.............휴(티키타카안됨ㅠㅠ)하루에 한통씩 문자하는격?;;;; 작년7월부터 매일 하루에 한통씩 문자하는 격인데......좀..지쳐요.....어장같기도하고 마음표현도 확실히 안한.... 보고싶다하면 이젠 뭐라해야할지 모르겟어요.정리해야할까요? 저는 솔직히 좀 스트레스 받아요.

"보고 싶다"는 말이 꼭 깊은 감정 표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연락이 느리고 표현도 적은 걸 보면, 질문자님에게 완전히 마음을 주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관심은 있지만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느낌이라서,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정리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해요. 억지로 연락을 이어가는 관계라면 굳이 붙잡을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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