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아이패드·아이폰 사진 연동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끄되,
끄기 전에 ‘사진을 기기에 다운로드’ 하면 사진은 그대로 남습니다.
사진이 날아간 건 다운로드 없이 끄셨기 때문이에요.
올바른 설정 순서 (이대로 하시면 안전합니다)
1️⃣ 먼저 사진을 기기에 저장 (가장 중요)
아이패드 / 아이폰 각각에서 따로 해주세요.
설정 → Apple ID → iCloud → 사진
→ iCloud 사진 ON 상태 유지
잠시 기다려서
“기기에 원본 다운로드 중” 이 끝날 때까지 대기
(와이파이 연결 필수)
2️⃣ 사진이 모두 내려받아졌는지 확인
최근 사진 몇 장 열어보기
비행기 모드 켜도 사진이 열리면 OK
3️⃣ 그 다음에 연동 끄기 (사진 유지 선택!)
설정 → Apple ID → iCloud → 사진
→ iCloud 사진 OFF
이때 뜨는 팝업에서 반드시
“아이폰(아이패드)에 사진 다운로드” 선택
❗ “기기에서 제거” 누르면 사진 사라집니다
이렇게 하면 결과는?
✔ 아이폰 사진 → 아이폰에 그대로 남음
✔ 아이패드 사진 → 아이패드에 그대로 남음
❌ 서로 사진 자동 연동 안 됨
❌ 한쪽에서 지워도 다른 기기 영향 없음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 공유 앨범 OFF → 연동 완전 차단 아님
❌ “이 iPhone 동기화” OFF → 사진 연동과 직접 관계 없음
✔ iCloud 사진 ON/OFF가 핵심
한 줄 요약
iCloud 사진을 끄기 전에 ‘기기에 사진 다운로드’를 먼저 하면,
아이패드·아이폰 연동은 끊기고 사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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